8월 11일 목포 보호관찰소 참된 나를 찾는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8-12 오후 2:36:51 | 작성자 도갑사 | 조회수 334

어제 처음 영암 도갑사라는 곳에 도착해서 여러 선생님을 만나서 프로그램도 하다보니 엄마랑 더 친해져 좋은 것 같다. 어제는 순천 강사이신 분과 소통 한마당 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게임도 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사찰예절도 배우고 도갑사 주위를 포행하며 걷다보니 공기도 좋고 더운 여름인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았다. 오늘 김충식 선생님께서 오셔서 프로그램하신 강의도 엄청 재미있고 꼭 실천해보고 싶다. 1박 2일 동안 짧은 시간이지만 엄청 보람찼다.

평상시 기숙사에서 생활하여 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이 별로 없고 그런데 소나기 가족 캠프에서 아버지와 1박이라는 시간을 갖고 평소 못한 대화도 하고 게임도 하고 산도타고 좋은 곳에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좋은 시간 보내서 아주 좋았던 1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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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여러 게임들 좋았습니다. 앞으로 아버지와 좀더 많이 대화도 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는 그런 시간을 자주 갖어야 겠습니다